| 제목 | 아무리 위층에 살아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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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예린 |
| 등록일 | 2017-09-20 17:37:22 |
| 조회수 | 5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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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에 남매가 다니는데 집이 바로 위 라인 11층에 살아요.
그런데 아침에 등원을 하는데 엄마가 안나오고 첫째 아들이 아이둘을 엘리베이터 타고 데리고 내려와요. 문제는 첫째가 이제 겨우 초1이라는거죠 엄마한테 너무 위험하다고 어머님이 데리고 오시라고 하는데 자기 바쁘다며 매번 아들한테 보내버리네요 둘째는 4살이라 괜찮은데 셋째는 이제겨우 16개월 밖에 안됐어요 이 엄마 너무 아이들에게 무책임해요 아무리 위층에 살아도 엄마가 보내야하는것을..나중에 큰일이라도 생기면 어쩌려고 그러는건지 모르겠어요. 엄마가 너무 무책임해서 아이들이 불쌍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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