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후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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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힘내고싶다 |
| 등록일 | 2017-09-25 20:15:52 |
| 조회수 | 6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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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임입니다.
큰 원에서 한학기 하고 몸도 마음도 힘들어 퇴사하고 한달 쉬고 다른 집근처 어린이집에 취업했어요. 사실 공무원이나 다른 일반기업으로 취업할까 생각하다가 아이들이 좋기도하고 현실적으로 돈을 생각하니 2학기가 시작되기전 교사를 구하는 원이 있어 바로 돈이 생겨 생활할 수 있다는 생각에 다시 어린이집에 취업하게되었어요. 그러나 생활해보니 내가 전에 중간퇴사하한 어린이집에서 그만 둔 이유와 같은 이유로 또 힘이 빠지고 이 직업이 너무 힘들도 포기하고싶어져요 하루하루가 우울하고 과연 이 직업을 제가 나이를 먹은 후에도 계속 할 수 있는지 의문이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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