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하필 오늘 다쳐버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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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아이린 |
| 등록일 | 2017-09-28 17:50:56 |
| 조회수 | 1,26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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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친구에게 물린 아이가 있는데 하원때 엄마가 과일박스를 사오신거예요.
샘들 고생하신다고 약소하지만 드시라구요. 과일을 받고나서 엄마한테 물린거 얘기했는데 엄마가 표정이 좀 안좋아지시긴 했는데 괜찮다고는 하시더라구요. 과일 받은날 아이가 다치니 더 죄송하더라구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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