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결국 미뤄졌어요
작성자 꼬꼬마
등록일 2017-09-28 20:32:24
조회수 635
추석전에 회식한다고 하셔서 원장님께 저희 언제 밥먹냐고 물어보니 "맞아요~우리 밥먹기로 했죠~저 기억하고 있었는데 제가 오늘 내일 약속있어서 못먹을것같아요 우리 추석 끝나고 먹게요"이러시네요.
우리가 말 안했으면 그냥 넘어갈 분위기였는데 말하고 나니 뜨끔하신듯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