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절 피하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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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망이 |
| 등록일 | 2017-10-17 17:12:40 |
| 조회수 | 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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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저히 여기서 못할것 같아서 원장님께 그동안 서운하고 화난것들을 이야기하고 그만두겠다고 얘기하려고 원장님께 저녁에 잠깐만 시간 내주시라고 했더니 자기 오늘 바쁘다고 담에 얘기하라고 하네요
눈치를 채고 그러시는지..내일은 꼭 이야기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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