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나이가 드니 |
|---|---|
| 작성자 | 꼬꼬마 |
| 등록일 | 2017-10-25 22:11:51 |
| 조회수 | 675 |
|
젊었을때는 정말 아무것도 몰라서 원장님말. 경력교사들 말 순진하게 다 믿고 다 해줬는데 이제 나이가 들고 저도 경력이 생겨서 눈치도 생기고 거짓말하는지도 보이고 이젠 피하는법도 알게되네요.
순진할때가 좋았지만 순진하게 살기엔 세상이 너무 험해서 순진하게만은 못살것같아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