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내년근무 |
|---|---|
| 작성자 | 쌤 |
| 등록일 | 2017-10-31 22:29:05 |
| 조회수 | 1,309 |
|
우연히 원장님과 내년에 근무에 대해 살짝 이야기를 해 보았어요
제가 내년에는 아이가 엄마 집에서 쉬었으면 좋겠다는 말을 내 비추고 일을 그만 둘지는 아직 모르겠다고 이야기를 한 후 원장님이 제게 보조교사로 일하래 아니요 그럼 시간연장반 교사 할래 그것도 아니요 라고 대답을 했어요 그러고는 원장님께서 실업급여를 해 주시겠다네요그래서 제가 그냥 웃으면서 " 저 그만두라는 말씀이신가요 ?" 라고 이야기를 한 후 저 결정한거 아직 없어요 원장님 라고 이야기를 한 후 서로 웃고 그냥 원장님 방에서 나왔네요 근데 기분이 묘 한거 있죠 ~~ 저 그만 둬야 하는 건가요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