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부모와 원장님 사이만 좋네요 |
|---|---|
| 작성자 | 아이린 |
| 등록일 | 2017-11-01 15:15:02 |
| 조회수 | 681 |
|
원래 5시반에 하원하는 아이인데 엄마가 원장님께 죄송한데 6시반 시간대로 하원하면 안되냐고 말하는거예요.
원장님이 "어머니 섭하게 뭐가 죄송해요~우리사이에 그런말 하지마요"이러네요 원장님 5시면 퇴근하셔서 남는 아이들은 교사몫인데 자기가 다 보는것처럼 이야기하시네요. 부모와 교사는 멀어지고 원장과 부모사이는 참 보기 좋네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