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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자기딸만 짠해보이나요
작성자 꼬꼬마
등록일 2017-11-02 17:57:04
조회수 689
원장한테 딸이 있는데 딸도 유치원교사예요.
이번에 딸 유치원에서 평가인증을 한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원장이 말하길 거기는 애를 8시 9시까지 잡아놓는다고 욕을하네요.
저희 9월에 평가인증 했는데 그때는 10시는 기본 12시 넘어서까지 일한적 많아요.
그리고 주말까지 나와서 일시킨다며 욕을 하데요.
저희도 주말에 나와서 청소했구요.
그때는 원장님은 나오지도 않으셨어요.
자기딸래미 요즘 힘들어서 살이 빠졌다고 짠하다고 하네요,
저도 평가인증 끝나고 3키로 빠졌어요,
원장님은 자기가 힘들게 한건 안보이고 자기딸 힘들게 한 거기원장님만 욕하시네요.
저도 저희 엄마의 소중한 딸이예요.
저희 엄마도 평가인증 할때 원장님 욕 많이 하셨습니다~
원장님 욕많이 드시고 오래오래 만수무강 하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