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문앞에서 약제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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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아이린 |
| 등록일 | 2017-11-16 15:53:00 |
| 조회수 | 67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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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등원해서 약을 봉지채 들고와서는 약안먹였다며 현관문 앞에서 약제조 하시면서 약을 먹이는 엄마가 있어요
차라리 저희가 먹인다고 하고 주시라고 하면 너무 죄송하다며 자기가 해준다고 해요 그마음은 알지만 그걸 지켜보는 교사는 더 불편하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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