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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제가없다고
작성자 나리
등록일 2017-11-20 08:37:09
조회수 1,070
저번주에 휴가받고 쉬다 오늘 출근했어요.
출근하니 웃긴사실하나 알게됐어요.
반에 예민한 엄마가 있는데 하루나오고 나서 아이가 다쳤는데 그다음날부터 결석했다고 하네요.
원장님한테 담임선생님 오시면 보내겠다고 했다네요.
그엄마 유별난건 알았지만 그정도인줄은 몰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