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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상담온 엄마
작성자 아이린
등록일 2017-11-22 19:30:21
조회수 340
저번에 아이상담이 왔는데 원장님이 잠깐 자리비우셔서 제가 대신 간단히 소개하고 이야기 나누었어요.
그리고는 다른데 둘러보신다고 하고 가셨어요.
그후로 몇일뒤에 그엄마가 또오신거예요.
엄마가 제가 맘에 들어서 왔다더라구요.
원장님한테 저 몇세반 맡냐고 물어보면서 저한테 맡기로 싶다고 했다네요.
원장님은 아직 반이 정해지진 않았지만 생각해본다고 하셨다네요.
근데 전 내년에 그만둘 생각이거든요,
저 때문에 아이 한명 들어와서 좋긴한데 여기 원장님과 일하긴 너무 힘들어서 그냥 그만두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