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남의건 막 쓰네요
작성자 아이린
등록일 2017-11-28 21:45:43
조회수 492
멍연고가 비싸다고 안사주셔서 원에 멍연고가 없어요.
그런데 키즈카페갔다가 아이가 벽에 부딪혀서 이마가 빨개졌는데 직원분이 멍연고를 주시더라구요.
원장님이 멍연고를 보더니 아주 듬뿍듬뿍 바르시는거예요.
저희한테는 맨날 아끼라고 하시더니 남의것은 엄청 막 쓰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