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이럴라고 아끼라고했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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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아이린 |
| 등록일 | 2017-12-19 15:29:22 |
| 조회수 | 1,2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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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장님이 원에 물티슈.화장지.전기세.김치 등등 그렇게 아끼시는 이유를 알았어요
오늘 어린이집으로 택배가 왔는데 보니 원장님이 프라다 가방을 사셨더군요 그러면서 교사들에게 자랑을 하시더군요 색깔이랑 스타일 어떠냐고. 이번에 큰맘먹고 질렀다면서요 그렇게 아끼셔서 사셨으니 참 좋으시겠어요~ 저도 그렇게 아껴서 가방 하나 장만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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