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춥다고 했더니 |
|---|---|
| 작성자 | 아이린 |
| 등록일 | 2017-12-28 17:44:56 |
| 조회수 | 373 |
|
반에 창문을 닫았는데도 외풍이 불어 너무 추워요,
원장님한테 반이 너무 춥다고 했더니 원장님 하는말이 뭐가춥냐고 난 하나도 안추운데.샘 옷이 너무 얇은거 아니냐고 나처럼 옷 두껍게 입으라네요. 실내에서 누가 옷을 두껍게 입고있나요. 자기는 맨날 밖에 왔다갔다하니까 두껍게 입고있지 저희는 거의 원에서만 생활하는데 반에서 두껍게 옷을 입으면 어떻게 일하나요. 아이들 씻겨줄때나 설거지나 빨래거리있으면 팔걷어야되는데 두꺼우면 잘 걷어지지도 않아요. 교사가 어떻게 일하는지는 생각도 안하고 그런말씀을 하시네요. 무슨 원에서 잠바라도 입고있어야 하나요ㅡㅡ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