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그만둘줄 알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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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어이 |
| 등록일 | 2018-01-04 22:24:29 |
| 조회수 | 1,28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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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당직이라 저혼자 반에서 아이들 보고있었는데 원장님이 잠깐 부르시더니 "선생님 내년에 계속 할생각있어요?물으시더라구요.평소 몸이 안좋았던지라 " 몸이안좋아서 더이상 못할기같아요. 좀 쉬려구요" 그랬더 "선생님 몸 안좋아보이긴 했어요.그만둘줄 알았지만 혹시나 해서 물어봤어요"그러시더라구요.
이미 눈치는 채셨지만 확실히 하기위해 물어보신것 같아요. 저도 확실히 말하니 차라리 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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