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그만좀 얘기하라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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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아이린 |
| 등록일 | 2018-01-04 22:33:56 |
| 조회수 | 78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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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계속 변을묽게봐서 밑에가 헐었다고 엄마한테 세번정도 말씀드렸어요.처음에는 알았다고 하시더니 이젠 별말이 없으시더라구요
그런데 그엄마가 원장님한테 어떻게 말했가니 원장님이 저보고 엄마한테 그만얘기하라고 하시네요 아이가 계속 설사하듯 변을 보고 밑에가 빨개져서 그걸 몇번 얘기한게 잘못인기요? 아이가 아파해서 항상 씻어주고 원에 연고도 발라주는데 엄마한테 그런소리들으니 너무 서럽고 억울하네요. 본인 아이 돌봐준건데 진짜 너무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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