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솔직한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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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해맑은교사 |
| 등록일 | 2018-01-10 13:38:34 |
| 조회수 | 4,62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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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에 있다가 어린이집에 있다가 다시 유치원 가고 싶어서
면접을 봤는데~ 원장님이 무슨 면접을 보는데, 취조하듯이 보네요..질리게... 아줌마들 수다떨듯이 거기서 왜 나왔냐? 지금 일하는 곳이 병설 유치원인데, 거기 나오면 사립 월급에 불만이 있을 텐데 괜찮겠냐? 예전에 있었던 유치원이름을 보더니, 자기가 어느동네에 있는지 찾아봤다~ 그런데, 옛날에 자기네랑 같이 캠프를 갔는데, 애들 밥먹는시간에 교사들끼리 모여서 밥을 먹더라~ 대부분 그렇게 먹지않는데... 애들이랑 같이 먹는데, 왜그런가요? 라면서 제가 다녔던 유치원을 욕하드라구요.. 헐.. 너무 행복하게 그만둔곳이라 애착이 있는데... 정말 중요한것만 면접 때 물어보지 않나요? 면접을 한시간을 봤네요...........헐.. 다니기로 하고, 집에서 곰곰히 생각해 봤는데, 너무 아닌것 같아요.. 임용하고도 들들 볶일것 같아서 , 그냥 못다니겠다고 말했어요~! 면접때 그렇게 아줌마같은 질문하는데도 있나요? 대부분 교실운영 마인드나, 유아교육에 관련된 내용 물어보지 않나요? 별의 별 원장이 다있네요 ㅡ.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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