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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아이사랑
등록일 2018-01-19 13:00:24
조회수 1,172
원장님이 평소에 본인 허리 아프다고 아이들을 한번도 들어서 안아준적이 없어요
그런데 원래 오후차량으로 가던 아이가 오늘 엄마가 일찍 데리러오셨어요
원장님이 마중나오셨는데 "ㅇㅇ이 너무 이뻐~"하면서 애기를 번쩍안고 뽀뽀도 해주네요
평소에 한번도 그런모습을 본적없는데 엄마가 오시니 연기하시네요
그럼서 "안보내고 싶은데 가야겠지~"하면서 금방 내려놓으시네요
사람이 어쩜 그렇게 가증스러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