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소개로 면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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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면접 |
| 등록일 | 2018-01-20 18:53:35 |
| 조회수 | 1,3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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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지인 소개로 면접을 보러갔는데 원래 가기전에 2세반을 맡는다고 알고 갔어요.
그런데 면접을 보시더니 원장님이 0세반 잘보실것 같다고 0세반 보시면 어떨까 그러시네요. 솔직히 0세 이쁘긴한데 손이 너무 많이 가서 힘들거든요ㅠㅠ 예전에 0세 하다가 팔목이 너무 아파서 힘들었던 기억이 있어서 그때이후로는 0세를 안맡고있어요, 그런데 0세를 맡으라니 고민이되네요. 지인말로는 원장님 괜찮고 잘해주신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원장님을 떠나서 제가 체력이 될지 걱정스럽네요ㅠㅠ 원은 맘에 드는데 반이 힘들것같아서 갈까말까 고민입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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