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어린이집 등원 거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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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민간 |
| 등록일 | 2018-02-02 06:49:25 |
| 조회수 | 2,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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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2세 8월생 아이입니다.
가정어린이집에 다니다가 폐원으로 인해 2학기(9월)민간어린이집으로 옮겼어요. 처음에 적응도 잘하고 잘 다녔는데 요즘 어린이집 앞에서 "어린이집 안가~"하며 엄마한테 떼를 쓰고 울어요. 어린이집에 달라진 점은 없고 항상 똑같아요. 지금 투담임에 16명 있어요. 엄마는 출근을 해야 해서 제가 안아서 교실까지 데리고 오는데 키도 크고 덩치가 있다보니 힘이 들어요. 이 아이가 약간 자폐가 있는 아이이고 한가지에만 집착하는 아이에요. 매번 안고 들어올 수도 없고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어린이집 근처 한바퀴 돌고 오는 것이 좋을까요? 아님 지금처럼 안고 와야 할까요? 무슨 말을 해도 안듣고 울면서 어린이집 안간다는 말만 반복해요. 선생님들 도와주세요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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