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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또왔어요
작성자 예나
등록일 2018-02-03 23:22:47
조회수 705
저번에 글올린적 있는데 등록하고 3월부터 등원하기로 했는데 원장님이 인사치레로 심심하면 놀러오라고 했는데 진짜 온 아이가 있다고 글올렸는데요.
그때 까지만 해도 설마 또 올까 했는데 샘들이 댓글에 또올것같다고 답을했는데 아니라 다를까 저번주에 또 온거예요.
그것도 여지없이 간식과 밥까지 먹구요.엄마밥까지 포함해서요.
이엄마 진짜 눈치가 없네요,아이들 다 자러갔는데 1시까지 안가고 아이랑 놀다간거예요,심지어 교사들은 아이들 재우러 들어가고 원장님도 평소에 안하던 아이 재우러 간다고 방으로 들어가셨구요.원장님도 불편한데 가라고하진 못하고 쓸데없이 애 재운다고 들어오셨더라구요.
그런데도 그엄마 신경안쓰고 대근육실에서 아이랑 놀고있다가 가더라구요.
엄마가 나이가 이제 24인데 아이가 10개월정도 됐어요.
엄마가 어려서 모르는건지 눈치가 없는건지..
진짜 불편해 미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