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구립의 벽은 높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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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쭈니이 |
| 등록일 | 2018-02-08 22:14:42 |
| 조회수 | 1,3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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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경기가 많이 어렵긴 한가 봅니다...
구립에 이력서를 10곳 넘게 넣었는데 연락온 곳은 딱한곳... 오늘 면접봤는데.... 아유...진짜 빡세네요.... 면접보시는 분이 세분이나 되더군요... 그리고......시간별로 두명씩 면접을 보는데..그야말로 압박면접.... 별 부담없이 갔다가...지금..후회만 한 가닥... 함께 면접본 샘이 어찌나 말씀을 잘하시는지....ㅜ.ㅜ.....전 정말...왜 이렇게 빡센곳만 걸리는지.... 아무래도...다른 샘들 들러리만 서 준 느낌이...드네요.... 아휴...올해는 집근처에 서울형 나온 곳도 별로 없어서.... 최저임금 주는 민간과 가정에...이력서 넣어봐야 하나 봅니다... 갈수록 경기는 어렵고..나이는 들어가고...진짜...취직하기도 힘들고....먹고살기 힘드네요 일은 힘들더라도 그나마 복지가 이루어지는 구립으로 가고 싶은데..... 구립은 벽은 높디 높네요.... 저번에 직장어린이집도 면접보고 나서 참으로 씁쓸하던데... 오늘도 씁쓸하네요... 대학때 유아교육과를 전공할 걸....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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