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씨씨 몰래 설치해 놓고 혼자 보고 있는 원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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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눈꽃여왕 |
| 등록일 | 2018-03-15 13:43:09 |
| 조회수 | 3,28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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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식적인 씨씨말고 개인적으로 카메라를 설치해 놓고 말도 안하고 혼자 자기집에서 보고 있는 원장 어떻게 생각하세요?
맨날 물건이 없어진다하며 카메라를 달아야겠다는 말을 여러번 하길래 그러시라고 말들은 했답니다. 그래도 달면 단다고 달았으면 달았다고 공지는 해야하는 것 아닙니까? 어느 날 못보던 카메라가 있어 뭐냐 물었더니 씨씨 카메라 라고 그럼 말씀을 해주셔야하는 것 아니냐고 물으니 물어봤지 않냐고 왜 꼭 달았다고 말해야하느냐고 묻습니다. 정말 몰카당하는 기분입니다. 심장이 두근두근 손이 떨려서 수첩을 쓰기가 힘들었답니다. 이거 고소감 아닌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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