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3년째 보는 우리반 아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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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비우기 |
| 등록일 | 2018-03-22 20:01:47 |
| 조회수 | 1,0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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낮잠 자고 오후 간식 먹자고 깨우자 고개를 끄덕이며
저를 바라보며 웃더니 제 목을 끌어안고 뽀뽀를 하네요~^^ 잠이 덜깬 얼굴로 보여주는 그모습에 너무 예뻐서 저도 뽀뽀를 ~ㅎㅎ 이런 모습에 이일을 매일 즐겁게 하는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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