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자신이 없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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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성공 |
| 등록일 | 2018-03-25 22:41:59 |
| 조회수 | 1,2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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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조교사로 3년동안 일하다가 지금 쉬고 있습니다. 보조 하기전에 일년 담임을 했었는데 물건도 잘못 챙겨드리고 동작도 느려 빨리 마무리 못하고 손재주도 없어서 꾸미기나 만들기도 못하고... 그래서 부모님과 안좋은 일이 있어서 잘렸어요. 다시 정담임에 도전하고 싶지만 자신이 없습니다. 크기가 작고 영아들 인원이 적은 가정어린이집에라도 취업을 하고 싶지만 한숨만 나오네요. 저랑 어린이집은 인연이 아닌가 봅니다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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