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나는 쉬고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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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완이 |
| 등록일 | 2018-04-25 15:23:04 |
| 조회수 | 69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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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자리가 없어서 쉬고있는데 전에 같이 근무하셨던 샘이 연락왔는데 0세같은 1세를 보고있어서 너무 힘들다고 하시네요.
전 1세 힘들어도 이뻐서 좋아하는데.. 누구는 일 하고싶어도 자리 안나와서 못하는데 일하면서 힘들다고하니 저로써는 그냥 배부른 소리 하는걸로 보이네요. 같이 맞장구쳐주는것도 같이 일할때 일이지 상황이 아닌지라 이젠 듣기싫어서 톡을 안읽어버렸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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