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어떻게 해야 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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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곰돌이 |
| 등록일 | 2018-05-30 09:25:26 |
| 조회수 | 1,14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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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2세 담임을 맡고 있습니다. 한 여아이는 0세 때 부터 왔는데 어머니가 임신하기 전 부터 아침마다 엄마랑 헤어지기 싫어 눈물보이고 울고 어머니가 임신하고 부터는 더욱 심해졌어요 아침마다 안아달라 업어달라고 해서 어머니께서 많이 힘들어 하시네요. 그리고 다른 친구, 동생 울 때 보고 같이 울고 울음끝도 길고 눈물 그치는 과정에서 일부러 콧물 더 나오게 하는 것 같아요. 첨엔 잘 타이르고 이야기도 하고 했는데 매일 반복 되니 참 난감합니다. 어떻게 해줘야 될까요?
그리고 만2세 남아이는 행동이 넘 느리고 청개구리의 행동과 아침마다 울고 오기도 하고 어쩔 땐 기분좋게 들어오는데 입구에 오면 어머니 뒤에 숨어서 숨어야 된다고 숨어서 어머니께서는 빨리 인사하고 들어가길 원해서 숨지 말고 빨리 나와 인사하라고 숨지 못하게 요리 조리 피하면 아이는 또 울며 주저 앉아버리고... 얘가 엄마 바라기라 어쩔 땐 아침부터 어린이집 안가겠다고 힘을 빼기도 하고.. 어머니께서 이 아이 때문에 너무 힘들어 하세요. 뭘 정리 하라고 하면 기분 좋을 땐 하는데 안그럼 정리도 안하고 드러누워 있거나 그래요... 어떻게 지도 해야 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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