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울고 싶은 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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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소망이 |
| 등록일 | 2018-06-12 19:43:44 |
| 조회수 | 1,5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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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울고 싶었어요.
왜 그렇게도 영아인데도 장애아가 점차 많아지고 심한 장애형제에 또 한명은 사고뭉치?인지요. 인내하고 긍휼히 여기고 사랑으로 대하려 하지만....... 거기에 똑똑한 듯한 아이가 고문관 같이 굴어요ㅠㅠ 교사로서 반성하면서 마음을 다잡고 잘해야지 하는데...... 보람도 행복함도 누리면서 감사하기도 하지만 오늘 오전엔 정말 울고 싶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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