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자기 자식이 물려도 그럴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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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쭈니 |
| 등록일 | 2018-07-18 15:33:17 |
| 조회수 | 1,74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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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에 유독 잘무는 남자아이가 하나 있는데 그래서 항상 옆에두고 지켜보고있어요.
그런데 잠깐 제가 화장실 간다고 자리비운 사이에 순간 또 친구를 물려버렸지 뭐예요ㅠㅠ 어찌나 치아가 쎈지 팔에 자국이 너무 심하게 나서 문 엄마에게 이야기를 했더니 하도 잘무는걸 아니 "또물었어요?어떻게요~아이는 괜찮아요?"그래서 물린 아이 걱정은 하나보다 싶었는데 "아이들 살만 안뜯기면 되죠~"이러는데 ..하 참.. 자기 아이가 다른친구에게 살이 물려도 그런말을 할까요? 진짜 개념상실엄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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