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참을수 없는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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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백일 |
| 등록일 | 2018-08-16 21:37:29 |
| 조회수 | 1,2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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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집 일하면서 힘든 아이. 힘든 엄마들 많이 봤지만 제편이 되어주는 동료와 원장님이 있으면 참고 견딜수 있었어요.
그런데 원장님과의 관계가 안좋아지면 제편을 들어주는 사람이 없어서 견딜수가 없네요. 할수없이 그만둘수 밖에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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