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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퇴근전
작성자 ㅎㅎ
등록일 2018-08-30 18:02:29
조회수 545
가통준비 다 마치고 나니 힘이' 쫙 빠지네요. 다른 쌤들도 마찬가지이겟지요.
국공립 어린이집의 좋은 원장님만나 근무하시는 쌤의 이야기를 읽고나니 , 저도 내년엔 뭔가 변화를 주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원장님들도 요즘 국공립으로 가신다고 대학원도 다니시던데. 저도 원가 해야 할것 같은데 길이 안보이네요 ㅠ
다른 쌤들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