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안녕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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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혀니 |
| 등록일 | 2018-09-28 01:48:16 |
| 조회수 | 2,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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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저는 어린이집/유치원 교사가 꿈☆인유아교육학과 2학년 학생입니다~!
1학기때 근로장학생으로 국공립 유치원에서 근로를 한 적이 있어요 보조교사.. 학생선생님으로서 같이 근무하시던 선생님들, 다른 학생 선생님들 그리고 유아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었어요 힘든일도 많았지만 ㅜㅜ(제가 맡은 반이 말안듣기로 소문난 아이들이 모인 곳이었어요 흑) 이제 개강해서 다시 이론을 배우고 있는데 수업을 듣다가, 과제를 하다가, 모의수업을 준비하다가 가끔 내가 원하는 일이 맞나 적성에 맞는게 맞은 걸까 싶어요 그냥 아무생각도 안들때도 있고.. 유치원에서 일했을 때 반에 있기 힘들어서 잡다한일이 더 좋다고 느껴졌다면 전 자격이 없는걸까요ㅜ 많은 학생들이 그렇듯이 유아교육학과는 아이들이 좋아서 왔지만 좋은거랑 가르치는 것은 또 다르잖아요 제가 유치원교사가 되면 잘 가르칠 수 있을지가 최대 고민이네용 지금은 그냥 가정안전교육 모의수업에 참고할 만한 자료를 찾다가 끄적이고 갑니당 여기 계신 모든 선생님들이 존경스럽고 대단해보이는 새벽이네요ㅎㅎ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아! 그리고 3학년때부터 임용준비를 하게될 것 같은데 팁 많이많이 알려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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