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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보육교사 선생님들의 많은 의견과 답변이 필요합니다
작성자 힘을 얻고 싶은 보육교사
등록일 2018-10-16 20:13:05
조회수 3,056
현장에서 근무하시면서 평가인증을 받아보신 분이나 받으실 보육교사님들께 의견을 듣고 도움을 받고 싶어 글을 올립니다. 많은 답변 부탁드립니다.

첫 번째:
선생님들이라면 1년에 두 번이나 평가 인증을 받는다고 하면 근무를 계속 하시겠습니까?

두 번째 :
선생님들이라면 교사가 모집이 되지 않은 상태에서 퇴사하기로 한날까지만 다니고 아이들을 모른척 하시겠습니까?

세 번째 :
선생님들이라면 원장이 신고한 것처럼 고용보험 못타먹게 의도적으로 개인사정으로 신고한다면 인정 하시겠습니까?

묻고 답변을 듣고 싶습니다. 선생님들의 많은 의견 부탁드립니다.

제가 근무하던 어린이집에서 평가인증을 2017년 12월에 통합지표 평가인증을 받고 지금안해도 되는데 2018년 7월 대표자변경으로 인한 폐업신고가 되고 신규가되어 8월 15일 교사회의시간에 9월에 평가인증을 하니까 평가인증준비하라고 평가인증준비도 교사의 업무이기 때문에 해야한다며 통보를 받고 평가인증에 대한 극심한 스트레스로 퇴사결정에 계기가 되었고 심각한 수준의 성대결절 진단을 받아 당장 쉬어야 한다는 의사선생님 소견으로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만2세반 담임으로서의 업무가 불가하여 8월 31일까지만 해야함을 의사전달하고 교사모집을 하였으나 원장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는 이유로 교사모집이 되지 않았고 아이들만 둘수 없어 8월 31일이 지나고 9월7일 금요일까지 근무하고 9월9일 전화전통보로 9월10일 월요일부터 교사가 출근하기로 하였으니 9월 10일부터 나오지 마라는 전화통보를 받았습니다.그래서 고용보험 해달라고 하니 개인사정으로 퇴사하는것이니 안해준다고 하네요.저의 퇴사일자는 9월6일로 허위신고를 했네요. 어이가 없더라구요.노동부에서는 권고사직으로 보아야 맞다고 하는데 고용보험은 근거자료와 함께 정정신청을 하라고 하더라구요 .질문에 대한 선생님들의 의견이 필요합니다.
선생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기나긴 저의 사정을 이야기 하다 보니 제가 한눈에 봐도 피곤함을 느껴 간략하게 설명을 드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