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연기의 신 |
|---|---|
| 작성자 | 최고 |
| 등록일 | 2018-10-18 16:43:04 |
| 조회수 | 820 |
|
아이 엄마가 하원길에 원장님한테 "원장님 죄송해요~특별활동비를 아직 못 넣었어요.내일 꼭 넣을게요"이러더라구요.
원장님이 엄마한테 "어머~저 안넣은지도 몰랐네요~제가 통장정리를 잘 안해서요~그런건 별로 신경 안쓰거든요"이러는겁니다. 그리고는 아이가 하원을 했는데 그엄마 가고나니 원장님 하는말이 "저 엄마 입학금도 안낸거 있지? 그건 언제주려는지 모르겠네"이러네요. 저희 원장님 전에 은행일 하셔서 돈에 관한건 확실히 계산하시거든요. 근데 무슨 통장정리를 못해서 모른다네요ㅋㅋ 진짜 어이가 없어서~원장님 연기자를 하시지 왜 어린이집 원장을 하시나요~칸 가셔야 할분이~ㅋㅋ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