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카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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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그만요 |
| 등록일 | 2019-01-13 18:46:22 |
| 조회수 | 76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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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집에서 빙돌아가는 길에 있는 동료교사의 퇴근을 1학기동안 도와주었어요.
2학기 때는 힘이 들어서 퇴근 때 되면 약속을 핑계로 거의 태워주지 않았는데 앙심을 품고 제 평가를 절하시키고 다녀요.기름값 한 번 주지 않고 탔으면서 지금은 볼때마다 불편한 사이가 됐어요. 이런 경험있으시거나 차 안태워주어서 서운했던 경험이 있으신 선생님들 계신가요? 많은 의견 보내주세요. 참고하겠습니다. 미리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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