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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캔슬낸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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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19-02-10 22:50:04
조회수 2,445
면접을 보고 페이까지 얘기하고 너무 인상 좋다고 꼭 와서 함꼐 일하자고 해서 네-하고 확답을 하고 오티에 와서 소개받기로 하고 헤어진후... 그 다음날 전화와서 빨리 얘기해주어야할거 같다며 마치 자기가 선심쓰듯 안될거 같다고 말하는 원장.기가막혀서 원장님 믿고 다른 면접본데에다가 취업되서 못갈거같다고 얘기했는데 너무 하는거 아니시냐며 왜 그러시냐고 물으니 이유는 묻지말라고 자기가 힘든일 시킬려는데 저는 안될거 같다고 해서 어떻게 하루 면접보고 판단하느냐. 그러면 시간을 두고 연락주겠다고 하면 되지,어떻게 이런식으로하느냐며 뭐라고 하니까 미안하다고 얼른 면접본데 전화하라고 하면서 얘기해서 알았다고 하고 전화를 끊어버렸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