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제고민 들어주시겠어요?
작성자 없어요
등록일 2020-03-03 11:04:39
조회수 2,408
보육교사 떠난지 만2년 되었어요.
그동안 동생 회사에서 다른분야를 배워 일을 했는데요..
이제 프로그램을 막 배워 업무를 해야합니다.
업무상 센스도 있어야하고 감각도 있어야하고 머리도 굉장히 좋아야하는 부분인데요..
저는 센스도 없고 감각도 없고 그에 맞는 머리도 좋지 않습니다. 단지 굉장히 열심히 한다는거 뺴고는 별다른게 없는 위인인데요..
프로그램을 꼭 해야하는지.. 지금 일하는걸로 만족해야하는지 다시 보육교사로 가야하는지 고민도 많고 두렵고 무섭습니다..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