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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어느곳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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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일 2020-03-21 15:50:13
조회수 2,100
이번주 면접을 두 군데 보았습니다.

한군데는 교통편 원할하고.. 가정이고 원장님이 겸직하시는 반에 제가 투입되서, 보조와 함께 근무하는 곳이고요. 올해 평가제 예정이예요.

두번째는 100인시설의 큰 민간이고요, 원반인데, 아직 원아모집이 잘 되지 않아서, 긴급보육 기간이 지날때까지는 어떻게 될지 모른다고

근무 하게 되면 조금 대기하여야 한다고 하시네요.. 원아 1-2 등록한 상태에서 늘려나가는 것 같습니다. 교통편은 약간 불편해요.

취업이 너무나 힘든 요즘 정말 배부른 소리겠지만, 저를 채용하지 않을수도 있겠지만, 그래도 고민이 되네요. 아직 연락도 없고,

확정된건 아니예요.. 면접 보면 볼수록 너무 힘들고 자신감도 상실되네요.. ㅠㅠ.. 뭔가 점점 위축되는 것 같아요..

현재 일하고 계시는 샘들이 너무 부럽네요..

고민도 되요.. 두번째 원은.. 기다렸다가 나중에 원아가 정말 취소하게 되거나 등록 안하겠다고 하면, 시간이 소비가 되는 거잖아요.

쉬는게 쉬는게 아니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