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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스승의날
작성자 ㅡㅡ
등록일 2020-05-13 13:50:19
조회수 1,944
스승의날이라 예전이면 꽃이며 선물이며 정성이 오가는 날 이었는데.
요즘은 이런날이 있었나 싶어요.
아쉬운것은 학교에 꽃 하나도 가져가지 못하는 마음이 아프네요.
김영란법이 좋은것일수 있지만, 소소한 정은 제가 드리고 싶어서요.
그냥 그렇다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