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퇴사고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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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금방울 |
| 등록일 | 2020-05-22 23:05:30 |
| 조회수 | 2,7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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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0세반 취소되어 올해 집근처 보조 겸 연장 보육교사로 근무하게 되었어요
영아반 증원되면 영아반 담임하기로 하고 들어갔는데 일이 꼬이려니 전전에 근무하던 원아가 이원에 다니고 있었네요 저는 반가운 마음에 올해 이원에서 근무하게 되었다고 반갑다고 어머니께 톡을 하였는데 어머니는 전전원에 안좋은 감정이 남아있다고 저 또한 반갑지가 않다고 하면서 아는척 하지말라고 톡이 왔었어요 원장님께도 이런일이 있었다고 말씀을 드렸고 괜찮다고 어머니께 더 따뜻하게 대해주면 되지 않겠냐며 웃으며 지나갔어요 이아이가 약갼 자폐경향이 있어서 보조샘이 항상 붙어있어야 할 경우가 많네요 이번에 교사2명을 구인한다는 광고를 봤어요 아직저에게는 물어보지 않았구요 이아이 동생이 0세반 인데 투담임으로 이반으로 들어갈수도 없고 만2세반으로 들어갈수도 없고 보조겸 연장하면서 요즘 회의감을 많이 느끼고 있거든요 고민되는 밤입니다 원장님께 말씀드리고 집근처 영아반 담임으로 가야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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