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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아이가 군인 갈 무렵에 시어머니가 오셔서 하시는 말씀!
작성자 dntrlsp
등록일 2020-06-06 13:15:08
조회수 2,257

생활비를 한 푼도 주지 말라고 아들에게 당부하시네요.
막내 아드님은 말도 잘 들어요. 아이가 제대하고 졸업하고
취직하고 몇 년이 되도록 , 생활비 한 푼 안 주네요.
이런 효자아들과 살고 있으니, 검은 머리가 매일 파뿌리가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