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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주말농장!
작성자 dntrlsp
등록일 2020-06-16 07:33:38
조회수 1,093

주말농장은 신청하거나, 당첨되는 방법 등이 있어요.
처음 아무것도 모르고 접수해서 당첨했을 때는 남편도 안하겠다고 하고,
혼자서 하느라고, 주위 사람들 보면서 상추씨부터 뿌렸어요.
나중에 남편이 같이 참여해서 농업인의 뿌리를 더합니다.
아주 잘 채소가 자라네요. 그동안은 몰랐어요.
시댁이 농사를 짓고, 저희도 주말농장 당첨되고 해서 모르다가,
얼마전에 처음으로, 열무랑, 알타리, 배추 등을 조금 보냈어요.
택배로 친정엄마가 받고 그렇게 좋아합니다.
전화를 받으니, 농사를 못 짓고, 시내에서 살던 엄마의 즐거움이
묻어 나는 것을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