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만1세까지는 엄마가 데리고 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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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 |
| 등록일 | 2020-06-17 08:10:22 |
| 조회수 | 2,8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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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7시반에 등원해서 저녁7시반에 하원하는
돌쟁이 아가가 너무 안쓰러워서 그냥 푸념해 봅니다. 담임이 퇴근하고 통합보육 선생님이랑 있을때는 낯설어서 그런지 그냥 계속 징징 거리다가 소리지르며 울다가 손가락 입에 넣고 빨다가 토하다가... 난리도 그런 난리가 없네요. 형편이 어려워 꼭 일해야 되는 상황이 아니면 만1세까지는 엄마가 좀 데리고 케어했으면 너무 좋겠어요. 말도 못하고 기저귀 차는 아가가 어린이집에서 12시간씩... 하~ 좀 뭔가 잘못된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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