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이야기 상세

제목 하루도 안 빠지고 전원 등원하니 숨이 막힙니다.
작성자 ^^
등록일 2020-06-18 08:13:41
조회수 3,642
코로나로 나라 전체가 뒤숭숭하고
초중고등학생들은 학교를 가다 말다 하고 있는 지경에
유독 어린이집은 기침을 해도 콧물이 나도...
심지어 열이 나도 코로나는 아니겠지~ 하며 해열제까지 챙겨 등원합니다.
이건 아니다 싶어요.
원장이란 사람은 자기가 해야 할 일을 교사들에게 다 떠넘기고
나몰라라~ 하고 승질이나 내고...
다 때려 치우고 싶네요.
아침부터 하소연 해서 죄송합니다.
풀 데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