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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몸이 삐걱
작성자 육신
등록일 2020-06-28 09:37:53
조회수 1,381
지난 주에는 입술이 부르트더니 이번 주에는 눈이 간질간질하니 결막염이 올것 같아 안약넣었어요. 머리로는 안힘든데 몸이 힘들다고 말하는 것처럼 여기저기 고장나요. 영아반은 마치 몸이 고된 직업 증명이라도 하듯이 그러네요. 안대를 하면 좀 나을까 싶어 안대도 했더니 한쪽 눈으로 산다는 것도 보통 일 아니고 눈의 소중함을 새삼 느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