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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똥손
작성자 요리꽝
등록일 2020-07-11 01:58:37
조회수 1,188
열무김치를 새벽에 담궜는데 인터넷에 굴러다니는 레시피 대충 훓터보고 재주도 없는 솜씨를 이 새벽에 발휘했는데 먹을 수나 있을지 괜한짓을 했나 싶게 열무가 살아있어요. 숨이 안죽어서 액젓을 많이 부어놨는데 익기라도 해서 맛이라도 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