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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헌혈
작성자 두리
등록일 2020-07-11 23:57:53
조회수 948
아주 오랫만에 헌혈의 집에 가서 헌혈을 하고 왔어요 몇년전에는 피가 너무 묽다고 퇴짜였는데 오늘은 성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