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목 | 답답하네요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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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성자 | 아휴우 |
| 등록일 | 2020-07-24 00:11:13 |
| 조회수 | 1,74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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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전국이 전세계가 긴장속에 있는데...
부모님들께 전화해서 등원을 하라는식으로 반강요?했던 원장님.. 신입생들도 띄엄띄엄 오기 시작되었고.. 제몸은 점점 고장나기 시작했네요. 최근엔 원장님의 갑질?에 스트레스까지 받아서.. 정신적으로도 힘든상황입니다.. 지금 당장 그만둘까?? 아니다..더럽고 치사해도 올해만 채울까? 내가 나가서 다른일을 잘할수 있을까? 등등.. 요즘 고민에 빠져있어요...그래서 답답하기만 합니다..ㅠ 진짜 두번다시 안볼사이라 생각하고..진짜 할말많은데.. 뉴스에 나올법한..하.. 진짜..원장님의 갑질을 받으며.. 눈치를 받으며.. 욕받이가 되고.. 원장님대신 하는일도 많고. 이랬다저랬다하는 원장님 밑에서 더 있어야할까요? 왜 원장님들은 다 비슷할까요? 정말..아이들이 좋아서 이 일을 시작했는데.. 다신 하고싶지않은 직업이 될것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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