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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스마일
등록일 2020-07-25 01:01:39
조회수 976
학교도 일주일에 한 번 가는 우리 애가 하는 말이 선생님은 작년 샘보다 더 좋은거 같다길래 왜그런것 같은데 하고 물으니 뭐랄까..웃음을 주시는거 같다고 하네요. 나도 내반 아이들에게 웃음을 주는 교사가 되야겠다 싶어요. ㅎ